カクレスマ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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疲れた。
by J某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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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글루스
여름
예전엔 30도만 되도 생난리였는데
이젠 30도면 더운 축에 들지도 못한다.
에코고 CO2절감이고 뭐고...인제와서 발버둥쳐봐야 이미 늦었다라는 주장을 하는 분도 계시는데 암만해도 그 말이 맞지 싶다.
수온이 올라서 멀쩡한 고기가 떼죽음을 할 정도면 말다했지.
내일은 영화관이 반값 할인하는 날이니 (이러면 한국하고 값이 좀 비슷해진다.)
한국에선 한참전에 내려간
모 영화나 보러가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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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
J某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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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8/07 22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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